책과 사람 사이, 호도애.
2007년 분당에서 시작한 배움의 공동체. 그 마음으로 원주에서 새로운 장을 엽니다.
책을 빌려주는 곳에서,
삶을 함께 읽는 곳으로.
2007년, 분당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손들이 모였습니다.
아이의 질문은 자랐고, 이웃의 이야기는 쌓였습니다.
읽기는 쓰기로, 쓰기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그 배움의 마음을 그대로 품고 원주로 갑니다.
도서관의 가장 아름다운 책은,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2007–2026
분당에서 함께한 스무 해의 기록
작은 사진도 눌러 보세요.
한 장의 사진 안에,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 새로운 페이지.
사랑이 길이 되는 도서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도서관교회의 믿음은 마을의 삶과 만납니다. 한 사람의 배움이 이웃을 섬기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교육
책을 많이 읽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뜻을 이해하고, 근거를 묻고, 자신의 말과 글로 표현합니다. 인간지능을 세우는 트리비움의 배움을 이어갑니다.
분당에서 문을 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124. 이웃의 사랑방이자 배움의 자리가 될 작은도서관을 시작했습니다.
설립 연도: 알라딘 소개 자료 / 등록 연도: 운영자 제공배움이 가정과 마을로 이어지다
한국십진분류를 교육 과정에 연결하고, 독서학습지도사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알라딘 작은도서관 소개 자료도서관의 교육을 함께 나누다
작은도서관 워크숍에서 우수프로그램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십진분류를 배움으로 잇는 실천을 나누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작은도서관 자료 · 2016.12.19읽고, 쓰고, 질문하는 공동체
독서와 교육, 이웃과의 만남이 교계 기사와 인터뷰에 기록되었습니다. 도서관은 삶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랐습니다.
뉴스앤조이 · 주간기독신문 · 주간기독교분당의 첫 번째 이야기를 품다
2007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의 시즌 1. 십진분류를 교육과정으로 삼아 아이와 이웃이 함께 배운 기록을 이곳에 모읍니다.
운영자 제공 연혁 · 2007.11–2026.10원주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열다
아내가 자란 학성동의 기억을 품고 고향 원주로 갑니다. 도서관은 원주 일산동에서 이웃과 만나며 읽기·쓰기·질문의 교육을 이어갑니다.
운영자 제공 계획 · 개관 예정원주에서,
우리 함께 살며
배워 가요.
아내의 고향은 원주 학성동입니다.
그 고향의 기억을 품고, 원주에서 남은 삶을 이어갑니다.
한 권의 책을 읽는 아이.
그 아이의 질문을 함께 듣는 어른.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이웃.
그 모든 사람이 호도애의 새로운 가족입니다.
11월 2일 아침학교 시작 · 월·화·수 07:45–08:30. 상세 주소는 참여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배우며,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