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이야기
아이와 이웃을 만나며 배움의 질문을 발견합니다.
장대은은 호도애도서관의 관장이자 헤드마스터입니다. 도서관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읽기·쓰기·질문의 교육을 책으로 나누는 작가입니다.
기독교 대안교육의 현장에서 시작한 질문은 가정과 교회, 마을의 도서관으로 이어졌습니다. 십진분류로 배움의 폭을 넓히고, 트리비움으로 이해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왔습니다.
1998년부터 기독교 대안학교 현장에서 다음세대와 부모, 교사를 만나며 배움의 토대를 세워 왔습니다. 학교와 가정, 교회가 한 사람의 삶을 함께 돌보아야 한다는 믿음이 호도애도서관과 트리비움 교육, 원주의 아침학교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프로그램을 늘리는 일이 목적은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 교사와 이웃이 자기 삶의 방향을 세우도록 돕습니다. 분당의 경험과 저술로 다져진 교육의 마음을 원주의 아침학교로 이어갑니다.
아이와 이웃을 만나며 배움의 질문을 발견합니다.
경험을 성찰하고 읽기·쓰기·질문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정리한 배움을 도서관의 교육과정으로 돌려줍니다.
장대은 저서 · 공동 저술 포함
2007–2026
호도애도서관에서 진행된 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냈습니다. 책으로 체계화한 내용은 다시 도서관의 교육과정이 됩니다. 이 기록들을 호도애 안에 담아, 한 사람의 배움과 삶을 세워갑니다.
사도남 프로젝트의 ‘책으로 남긴 벽돌들’ 23권 목록을 옮겼습니다. 표지와 제목을 누르면 해당 책의 예스24 소개로 연결됩니다. 저서의 출간연도는 사진 기록과 구분해 표시합니다.
장대은의 질문들읽고 묻고 쓰고 생각하는 채널장대은 유튜브 채널
트리비움 강좌 100인간지능을 세우는 배움hodo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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